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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첫번째, 전시tour를 갔다 왔습니다.
작성일 2019-02-18
올해 입시준비의 일환으로 전시투어를 갔다왔습니다.


- 마르셀 뒤샹전과 베르나르 포콩전, AP사진전을 관람을 했습니다.


 사진매체의 특성상, 다양한 매체의 관람은 추후 포트폴리오을 촬영하기위해, 대표적인 다다이즘 작가인 마르셀 뒤샹전의 관람은 사물 즉 피사체를 보는 관점의 변화를 느끼게 충분할 것 같은 전시였던 것 같습니다.

















2. 공근혜갤러리에서 하는 베르나르 포콩의 전시는 현대사진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전시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 어려운 사진도 있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진등의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이 있는데, 베르나르 포콩의 전시를 사진을 처음 접하는 입시생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는 전시인 것 같습니다.











3. AP전은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스트레이트한 사진들이 주류를 이루어져 있기에 사진을 처음 접하는 입시생들에게 사진을 읽는 방법과, 전달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전시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