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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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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을 위한 시험관의 구성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지원대학의 교수님 3명, 타대학 교수님 2명으로 구성하여, 실기고사를 진행합니다.

구술시험의 경우, 약5분에서 10분 내외이며, 기본적으로 수험생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질문을 하고, 또, 교수님들이 분야별로 나누어서 질문을 합니다. 그 분야는 카메라의 메카니즘(카메라, 렌즈등), 사진사(사진미학포함), 디지털사진의 메카니즘, 암실, 사진작가론등으로 나눠어 질의응답이 이루어 집니다.

시험유형은 구술+촬영실기, 구술+포트폴리오 방식의 유형으로 진행을 합니다. 촬영결과물이 좋거나, 포트폴리오의 사진이 아무리 좋아도, 구술시험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구술시험의 준비도 소홀히 하면 안 될 것입니다.


※ 구술시험에서 주의할 점

1.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구술시험은 사진관련 이론을 아는가를 물어보는 것이 기본이지만, 수험생의 자신감도 평가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자신감이 떨어지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때, 알고 있는 답도 잊어먹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심사관의 질문에 답을 모르면, 모른다고 대답하는 것도 자신감의 하나일 것이다.

2. 목소리는 크게, 발음은 정확하게
목소리가 작으면, 의사전달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자신감의 표현방법 중의 하나가 목소리의 크기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야합니다. 그리고 발음을 정확하게, 질문에 답을 정확하게 이야기해야한다. 부정확한 발음은 자칫 시험관의 판단에 모른다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3. 심호흡하기
대부분의 시험장의 분위기는 엄숙하게 진행이 될 것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수험생들이 긴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아는 답도 못할 때가 있는데, 이때는 숨을 깊이 심호흡을 하여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런 행동을 한다고 심사관이 역정을 내지는 않는다.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